강대균 피에스엠씨 대표이사 및 사장
강대균 피에스엠씨 대표이사 및 사장
  • 김경민
  • 승인 2019.01.04 12: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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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균 피에스엠씨 대표이사 및 사장

1968.04.20.

 

피에스엠씨(전자부품 제조업)

[18623]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발안공단로416 / 전화번호 : 051-719-3700

http://www.psmc.co.kr

 

CEO정보

재직기간: 5

임기만료일: 20170311

보유지분: 본인 5.03%

연봉: (2017년 총소득)

 

학력/경력

고려대학교

LG캐피탈

LG데이콤

위드파트너스

GW파트너스 이사

GW파트너스 대표

KPG 파트너스 상무

()코디너스 비상근 이사-경영자문

()피에스엠씨 대표이사

()피에스엠씨 회장-관리

()피에스엠씨 회장-총괄

()피에스엠씨 대표이사 회장-경영전략

 

경영철학

수익위주의 경영, 노경상생의 경영, 환경친화

[경영이념]사람과 회사가 함께 성장하는 강소기업

[핵심가치]개척정신, 팀워크 정신, 인재제일 정신, 창조 정신

 

기자가본 CEO

[취임배경]대표이사로 취임할 당시, 높은 인건비와 원재료비 상승으로 적자가 이어졌음, 보유자금은 점점 바닥을 드러내기 시작했고 신용도 또한 추락해 금융권에서는 대출금 상환압력이 들어왔었다. 주식시장에서도 관리종목으로 지정, 상장폐지 수순을 밟기 직전 이였다. 강 대표는 회사 회생을 위해 사업 정상화 방안을 내놓았다. 그는 인력과 사업, 재무 등 구조조정을 실시했으며 원가절감, 레드오션 사업 아이템 비중을 줄여나갔다. 덕분에 2012년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8년만에 흑자에 성공했다.

 

[사건]2013년 전 임원의 횡령으로 인해 상장폐지 실질검사를 받기도 했다.

2011년 예 풍산마이크로텍 정리해고 노동들에게 2014년 복직 통보를 하였으나 뒤로는 희망퇴직을 유도하여 비난을 받았다.

 

취임당시, 회사의 재정이 악화되어 보유자금이 바닥나고 신용도도 추락하여 대출금 상환압력에 시달리기도 했다. 회사 경영을 정상화 시키기 위하여 변화를 추구하였으나 초반에는 노동조합의 거센 반발로 어려움을 겪었다.

 

3년 동안 강 대표가 부산공장으로 직접 출근하면서 노력을 쏟은 결과, 점점 실적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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