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중 KNN 각자대표이사 회장
강병중 KNN 각자대표이사 회장
  • 김경민
  • 승인 2019.01.04 12: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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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중 KNN 각자대표이사 회장

1939.07.25. / 경상남도 진주 출생

 

 

 

 

KNN (지상파 방송업)

[48058]부산시 해운대구 센텀서로30 / 전화번호 : 051-850-9000

http://www.knn.co.kr

 

CEO정보

재직기간: 2002.03.19.~

임기만료일: 2020.02.28.

 

학력/경력

마산고등학교

동아대학교 법학과

동아대학교 명예법학 박사(2002.10)

부산시 중고육상경기연맹 회장

한국법인 옥광학원 이반성중학교 이사장

흥아타이어공업 대표

부산상공회의소 제13,14대 부회장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 지회장

부산지방국세청 민관세정협의회 회장

부산무역협회 설립추진위원회 회장

부산상공회의소 제15,16,17대 회장

넥센타이어 대표이사 회장

KNN문화재단 이사장, 회장

진주, 부산발전협의회 회장

 

사회공헌활동

2011년 일본 지진 피해자 돕기 성금으로 5천만원을 부산사회복지공공모금회에 전달함. 2013년 동원중, 고교에 장학금 3천만원을 전달함.

 

경영철학

[비전]동북아 중심 복합미디어그룹&콘텐츠 그룹

[이념]지역성, 창의성, 국제화, 책임성, 다양성

 

특이사항

[좌우명]천고마비, 천천히 고개를 들지 않고 마음을 비운다.

[지인/인맥]창원상공회의소 최충경 회장

[가족특이사항]아들 넥센타이어 강호찬 사장, 방송인 강호동씨의 아버지와 사촌지간이다.

아내 김양자씨 사이에 12녀를 두고 있음

 

기자가본 CEO

[어린시절]군인이 꿈이였던 강 회장은 작은 키 때문에 육군사관학교에 떨어졌다. 이후 동아대 법학과에 진학했다. 고시공부를 해서 법조인이 되려고 했으나 이마저도 가난한 집안형편 때문에 좌절됐다.

어린시절 집이 부자였다고, 가지고 있던 논만해도 500석이었음.

[아르바이트]대학시절, 학비를 벌기 위해 여러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함. 가장 기억에 남는 아르바이트로 교도소를 꼽음

[사업관련]대학 졸업 후 처가에서 도움을 받아 운수회사를 설립함. 그때 창업한 회사가 옥정산업이다.

[건강관리법]등산이나 골프를 즐김.

[대외활동]2016년 모교 개교 70주년 기념으로 부산 롯데호텔에서 모교 발전을 위한 제언과 타이어 외길 50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함.

[임직원관련]평소 직원들에게 무조건 저질러라라는 말을 자주함.

[성격/성향/스타일]메모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음. 결정은 신중하게 하되, 일이 성사되면 강하게 추진하는 스타일. 친인척을 회사에 두지 않는다고 함.

[위기]IMF구제금융 시기, 금융업을 접어야 했었다. 당시 부산 경남을 수도권처럼 발전시키고자 하는 마음에 시작했지만 경남생명과 제일투자신탁을 제외한 회사는 모두 종이쪼가리로 전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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