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학 쿠쿠전자 각자대표이사
구본학 쿠쿠전자 각자대표이사
  • 김경민
  • 승인 2019.01.04 13: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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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학 쿠쿠전자 각자대표이사

1969.10.17 / 서울출생

 

 

 

 

쿠쿠전자 (주방용 전기기기 제조업)

[50592] 경남 양산시 유산공단2길 14 (교동) / 전화번호: 055-380-0700

http://www.cuckoo.co.kr

 

CEO정보

재직기간: 중임(13년)

임기만료일: 2018.03.26

보유지분: 본인 33.1%

연봉: (2017년 총소득)

 

학력/경력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美 일리노이주립대학교 대학원 회계학 석사(1994.05)

Coopers & Lybrand 회계법인

성광전자(주) 입사

성광전자(주) 이사

쿠쿠잔자(주) 대표이사

 

사회공헌활동

쿠쿠사회복지재단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현

2017년 쿠쿠사회복지재단을 통해 밥솥 100대, 제습기 100대를 시흥시 1%복지재단에 기부함

 

경영철학

고객최우선주의, 기술혁신을 총한 최고의 품질 가치 창출, 글로벌 대표 브랜드 도약, 쿠쿠사회복지재단을 통한 사랑나눔실현

소통을 중시하는 경영철학

 

특이사항

[가족특이사항] 아버지 구자신 쿠쿠전자 회장, 동생 구본진

 

기자가본 CEO

[성격] 외향적인 성격

[스타일] 현장에서 직접 실무자들과 소통하며 의견을 나누는 것을 선호하는 편. 일주일에 3일 정도 양산 본사에서 연구소와 공장을 직접살핌

3無경영을 추구하는 구 대표는 보고를 따로 받지 않으며, 회의를 따로 실시하지 않는다고 한다. 더불어, 지시를 하게 되면 여러 단꼐에 걸쳐 말이 전달되어 핵심이 사라지게 된다는 이유로 지시를 따로 하지 않는 편이다. 업무 담당자와 일대일로 이야기하며 업무를 처리하는 편이다.

고객센터에서 접수받은 내용을 제품 개발 시, 적극 반영하는 편

[경영성과] 중소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쿠쿠'하는 이름으로 독자브랜드를 출시,TV광고 등으로 공격적 경영을 펼침

대표직에 오른 2006년 연매출이 290억에 불과했지만 2015년 연매출 6300억원을 달성한 바 있음.

[평가] 2세 경영인임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쿠쿠전자를 있게한 장본인이라는 평가를 받음   혁신을 실천하는 경영인이라는 평

[사건/사고] 2012년 쿠쿠홈시스가 쿠쿠전자에 흡수합병되면서 편법으로 경영권 승계를 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리 있었다. 당시 시민단체에서는 일감몰아주기와 같은 방식으로 성장과 합병을 진행해 치밀한 계획 하에 경영권 승계가 이루어 졌음을 강조했다.

경영권 승계에 있어서 구 대표의 동생인 구본진씨가 29.36%의 쿠쿠전자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쿠쿠전자 기업공개 당시 주식 15%를 내놓으면서 1500억에 달하는 현금을 받게 되었고, 이사직에서는 물러났다.

2014년 쿠첸과 전기밥솥 증기배출장치 관련 소송에서 패소함. 쿠첸에서는 쿠쿠전자의 전기밥솥 증기배출장치와 관련 특허 무효화를 주장, 특허심판원이 이를 수용했으나 쿠쿠전자 측에서는 특허무효 판결에 대한 항소를 준비중이다. 반대로 2015년에는 밥솥 뚜껑과 관련 특허소송을 진행해 승소한 바 있다. 쿠첸에서는 쿠쿠전자의 안전장치가 부착된 분리형 내솥뚜껑 밥솥과 관련된 특허에 대해 해당 특허가 무효화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이는 일반적인 기술자 또한 발명 가능한 통상적인 기술의 범위에 해당한다는 이유로 받아들여지지 않음

기부에 있어 인색하다는 소문이 있음.

오너일가 배당잔치로 인해 매년 논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배당금 배불리기를 시도함. 2014년 쿠쿠전자가 상장한 이후 오너일가가 챙겨간 배당금은 매년 전체금액의 70%에 달함. 배당금은 2014년84억, 2015년 117억원, 2016년 173억원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포부] 맛있는 밥, 건강한 물, 청결한 위생으로 건강한 생활을 책임지는 기업이 되겠다.

[특이사항] 한 인터뷰에서 경영에 직접 나서면서 가장 뿌듯한 순간으로 '직원들이 결혼할 때 쿠쿠다닌다'라고 자신있게 말할 때를 꼽음

[임직원관련] 수수량이 줄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술개발 인력을 전체 인력의 20%로 두었다. 업무가 없어 개발을 하지 않고 놀고 있는 이녁이 있었음에도 자르지 않고 3차원 그래픽설계(CAD)를 배우라고 지시했다. 노는 인력을 자르지 않은 이유에 대해 구 대표는 회사가 나중에 성장하게 된다면 그 인력을 다시 못 구할것 같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강남 3구에 거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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