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원 푸른전축은행 각자대표이사 회장
구혜원 푸른전축은행 각자대표이사 회장
  • 김경민
  • 승인 2019.01.04 13: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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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원 푸른저축은행 각자대표이사 회장

1959.09.12 / 

 

 

 

 

푸른저축은행 (상호저축은행)

[06530]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581 (잠원동 28-1) / 전화번호: 02-545-9000

http://www.prsb.co.kr

 

CEO정보

재직기간: 23년

임기만료일: 2020.03.24

보유지분: 본인14.7%

연봉: (2017년 총소득)

 

학력/경력

성신여자고등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교육공학 박사(1993)

뉴욕대학 석사과정 졸업(1985)

이화여자대학교,동국대학교,한양대학교 감사

(주)사조상호신용금고

(주)사조상호신용금고 이사

(주)사조마을 회장

부국사료(주) 회장

사조축산(주) 회장

(주)푸른상호신용금고 회장

(주)푸른상호저축은행 회장-경영전반

푸른그룹 회장

(주)푸른상호저축은행 각자대표이사 회장

 

경영철학

[이념] 인화, 성실, 창의

기업가치의 극대화, 인재 발굴 및 육성, 투명한 정도경영 추구

도전, 근성, 자신감

정도경영

 

특이사항

[지인/인맥] 친한 지인으로 국내 1세대 장식구 작가인 김정후씨를 꼽음

[가족] 남편 故주진규 전 푸른그룹 회장, 할아버지 故구평회 전 E1 명예회장, 아버지 구자균 LS산전 부회장. 아들 주신홍씨가 경영권을 물려받는다는 소문이 있음.

 

기자가본 CEO

[학창시절] 튀는것을 싫어하는 성격 탓에 학교 내 모범생으로 살아왔다. 지각, 결석을 하지 않는 학생이였다.

[취미] 음악감상, 미술관람, 오페라, 연극, 철 지난 공연티켓을 모아두기도 한다. VIP 바로 뒤에 있는 R석을 구매하기도 한다.

[성격] 남편이 일찍 세상을 떠났음에도 고등학생이였던 아들과 중, 초등학생이였던 두 딸을 혼자서 키워냈다. 꼼꼼하고 철저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금융업에 잘 맞는다고 스스로 평가했다. 검소하고 짠순이스러운 면이 있다. 사람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

[대표이사 취임] 남편인 故주진규 전 푸른그룹 회장이 작고하면서 회사 경영을 하게 됨

[임직원관련] 사내 합창단인 푸른코러스, 푸른여성합창단을 운영하고 있다. 음악을 통해 사내 직원들과 소통하며 공동체 의식을 키워나가고 있다.

[사건] 2016년 52억원 규모의 배임혐의로 피소당함. 구 회장이 운영중이던 사조리조트와 그린앤블루를 인수한 고승수 대표가 고소인으로, 고 대표는 구회장과 송명구 대표가 그에게 인수자금을 빌려주는 사채업자들에게 근저당 등기를 이전해 줬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푸른저축은행 측에서는 매입 이후 경영권 문제 및 내부자금 횡령 등으로 이슈가 됐던 바 있다고 밝혔다.

[버릇] 상대방의 눈을 보고 얘기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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